기존 산동검사의 불편함
산동 후 검사를 위해 오래 기다려야 하며, 검사 이후 약 6시간 동안 눈부심과 근거리 시야 불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치료는 빠른 발견을 하는 것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황반변성이나 망막박리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50세 이후부터는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망막 검진이 필요합니다.
제 2형 당뇨환자는 당뇨병을 진단 받은 바로부터, 제 1형 당뇨환자는 진단 후 5년내에 첫 안과검진을
시행하도록 권고합니다.
망막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조기 검진과 관리를 권장합니다.
시력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있다면 즉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첨단 장비를 통한 정확한 진단
과거에는 산동제를 사용해 동공을 확장한 뒤 검안경으로 망막을 확인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산동 후 검사를 위해 오래 기다려야 하며, 검사 이후 약 6시간 동안 눈부심과 근거리 시야 불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짧은 촬영만으로 중심부부터 주변부 망막까지 넓게 확인하여 망막 열공과 이상 소견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심안과는 망막의 넓은 범위와 미세구조, 혈관 상태를 단계별 첨단 장비로 확인합니다.
중심부부터 주변부까지 넓은 망막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황반부와 시신경의 색조 및 세부 변화를 정밀하게 관찰합니다.
황반변성·황반부종 등 망막층의 구조적 이상을 조기에 발견합니다.
조영제 없이 망막과 맥락막의 혈관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합니다.
최근 발생한 비문증·광시증이나 안저사진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산동검사를 시행하고, 경험 많은 전문의가 주변부까지 면밀히 검사합니다.
원인에 따라 달라지는
당뇨로 인한 혈관 손상이 망막에 영향을 미쳐 황반 부종, 신생혈관, 출혈, 망막박리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3대 실명 유발 질환 중 하나이자, 2020년 기준 우리나라 실명 유발 원인 중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약 40~45%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제 1 당뇨병 환자의 경우 10년 이내 60%,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20년 이내 60% 이상이 영향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0세 이상 인구의 약 10~15%가 영향을 받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실명 유발 요인 1위이자
우리나라에서는 두 번째 원인에 해당하는 질환입니다.
주요 원인은 노화로, 보조제를 복용하며 경과를 관찰하는 ‘건성’과, 안구 내 주사 및 특수레이저를 시도하는 ‘습성’으로
나뉘게 됩니다.
중심 시력의 상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 조짐이 보일 때 빠르게 진단하고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망막의 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어 출혈, 황반부종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주로 50세 이상에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부종을 가라앉히기 위한 안구 내 주사나 혈관이 막힌
부위의 레이저를 시행합니다.
합병증으로 안압 상승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광시증이나 비문증이 갑자기 발생한 경우 망막 열공에 의한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검진을 시행해야 합니다.
망막이 찢어지는 망막 열공이 발견되면 장벽 레이저를 시행하여 망막이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시켜야 합니다.
열공을 통해 망막 밑으로 물이 들어가게 되면 망막이 떨어지는 ‘망막 박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도 근시나 아토피가 있는 경우, 외상의 병력이 있는 경우, 반대안 망막박리의 병력이 있는 경우는 특히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RETINA SYMPTOM
망막과 황반은 시력의 중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조직입니다.
시야 이상, 빛 번쩍임, 비문증, 중심 시야 흐림 등이 느껴진다면
정밀 검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